본문 바로가기 글로벌 네비게이션 바로가기

nodamen

문신기, 이야기 속으로
그림을 그리고 글도 쓰는 문신기 작가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세상의 이야기를 그림에 담습니다. 여행을 다니며 직접 경험하면서 우리가 사는 세상의 눈치채지 못했던 즐거움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최근에는 '문학을 전시하자'라는 개념으로 시작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문신기 작가는 각각의 책이 담고 있는 이야기를 보편적이고 현대적인 시각언어로 개성있게 풀어냅니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알베르트 카뮈의 <이방인> 등, 이야기가 가진 힘이 문신기 작가의 그림을 통해 더 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알고 있는 이야기를 작가만의 다채롭고 아름다운 색감과 개성있는 드로잉으로 새롭게 만나보세요.

전시 감상중

문신기, 이야기 속으로

파트론 디지털 기획전

  • 자기 앞의 생

    문신기

  • 그리스인 조르바

    문신기

  • Requiem

    문신기

  • 한라산

    문신기

  • 노인과 바다

    문신기

  • 어린 왕자

    문신기

  • 이방인

    문신기

  • 연금술사

    문신기

  • melting landscape

    문신기

  • Surf

    문신기

  • Blacksea

    문신기

  • Anyway life is beautiful

    문신기

  • 오만과편견

    문신기

  • 나는 달린다

    문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