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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amen

시간 정지, 브뤼겔

전시중

파트론 디지털 상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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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겔 겨울 종교화 풍속화 플랑드르

그림이 풍경같다. 풍경이 그림같다. 이 두 문장은 긍정적인 의미에서 서로 호환됩니다. 잠시 멈추어 서 눈 앞의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면 시간이 멈춘듯한 기분이 듭니다. 눈이 쌓인 설원과 사람들. 고요한 어느 숲의 풍경은 마음을 생동하게 합니다. 피터 브뤼겔의 작품입니다. 끊임없이 생동하는 자연의 찰나를 포착한 것과 같은 브뤼겔의 작품은 잠시 시간이 멈춘 것과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이번 전시는 빠른 흐름보다 천천히, 멈추어 서서 멍때리기를 추천합니다. 잠시 숨을 돌리고 주변을 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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