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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amen

꽃과 향(鄕), 손문익

전시중

파트론 디지털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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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문익

손문익 작가의 작품은 고향을 떠나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줍니다. 어린 시절의 고향의 모습은 이제 찾아볼 수 없겠지만 마음속 한편에 아직 그때의 모습이 남아있음을 상기시켜줍니다. 작품 속의 꽃과 달, 새를 보면 어디로든 돌아갈 수 있다는 위로받는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손문익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며 달빛을 쐬고 있는 꽃처럼 마음에 고향의 빛을 잠시 쐬어주는 시간을 가져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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