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글로벌 네비게이션 바로가기

nodamen

캔버스 위에 내려앉은 눈

전시중

파트론 디지털 상설전

  • 5
  • 12

겨울 연말 시즌 새해

알록달록 물들었던 낙엽이 지고, 차가운 바람이 부는 겨울이 왔습니다. 우리에게 황량하고 쓸쓸한 느낌을 주는 겨울은 사실 새해에 새 생명이 싹틔우기 위한 준비의 기간이기도 합니다. 새해의 봄을 기다리면 견디어야 하는 겨울의 풍경을 그린 작품들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얼음이 얼고, 흰 눈이 내리는 백색의 풍경을 담은 화가들의 그림을 감상해 보세요.

  • 내 작품도

    등록하고 싶다구요?

  • 내 작품을 파트론에 등록하고

    더 많은 관객을 만나보세요.

  • 지금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