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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amen

멈춰 있는 자연, 정물화

전시중

파트론 디지털 상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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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표현 정물화 19세기 회화

‘멈춰 있는 자연’을 뜻하는 ‘정물, still life’는 화가의 눈에 보이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재현한 그림입니다. 17세기 네덜란드 화가들에 의해 독립적인 장르가 되었습니다. 이후 18세기 샤르댕에 이어서 19세기 세잔, 마네 등으로 이어지면서, 정물화는 일상의 기록을 넘어서, 회화에 대한 새로운 탐구 방법으로 사용됩니다. 이번 기획전은 세잔, 마네를 비롯해서 19세기 프랑스, 미국, 독일에서 활동했던 화가들의 정물화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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