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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amen

화폭에 담긴 신화, 산드로 보티첼리

전시중

파트론 디지털 상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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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비너스의탄생 비너스 탄생

산드로 보티첼리(Sandro Botticelli)는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입니다. 그는 일찍부터 독자적으로 자신만의 개성이 있었습니다. 처음 그림을 시작했을 때는 사실주의적인 그림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미묘한 곡선을 잘 살려서 세부적 묘사로 인물을 명확하고 우아하게 그린다는 것입니다. 이런 그가 1482년 로마에서 피렌체로 돌아온 후에는 기존 그림과 전혀 다른 그림을 그리게 됩니다. 이후 창작된 "비너스의 탄생"은 사실주의를 완전히 무시한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자신의 장기인 곡선의 묘미를 잘 구사했고 장식적인 구도속에서 시적인 자신만의 세계를 표현한 걸작을 그려내게 됩니다. 이처럼 과감하면서도 부드럽게 자신의 세계를 펼친 그의 작품들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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