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글로벌 네비게이션 바로가기

nodamen

전쟁 속의 화가, 프란시스코 고야

전시중

파트론 디지털 상설전

  • 4
  • 15

고야 검은그림 고발 기괴함 프란시스코데고야

프란시스코 데 고야는 18세기와 19세기에 걸쳐 스페인 회화를 대표하는 화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초기엔 스페인의 궁정화가로서 화려하고 밝은 분위기의 작품에 몰두했으나 이후 나폴레옹의 스페인 침략과 갑작스러운 콜레라로 청력을 잃게 되며 그의 팔레트는 어두운 색감으로 전환하게 됩니다. 프랑스 군대가 저지른 극악무도하고 비인도적인 만행들을 그대로 캔버스에 담으며 무질서했던 시대를 신랄하게 풍자한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스페인 근세의 천재 화가로 알려진 프란시스코 데 고야의 작품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 내 작품도

    등록하고 싶다구요?

  • 내 작품을 파트론에 등록하고

    더 많은 관객을 만나보세요.

  • 지금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