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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amen

민화, 서기집문 : 복이 넝쿨째 굴러오다

전시중

파트론 디지털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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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 한국화 일월오봉도 문자도 십장생도

가정의 달 5월, 우리의 멋이 가득 담겨있는 전통 민화 작품들이 여러분을 직접 만나러 갑니다. 예부터 민화民畵 란 ‘백성이 그린 그림’ 이자 민중의 생각과 생활 풍속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일월오봉도, 화훼도, 책가도 등에서 나타나는 특징과 작가만의 다양한 전통 회화 기법들이 전세계 최초 4K 디지털 전시로 선보입니다. 한국 전통 채색화를 대표하는 신기영, 황미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전통과 현대의 조화 속 민족의 염원을 담은 사랑, 건강, 그리고 풍요를 여러분께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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