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글로벌 네비게이션 바로가기

nodamen

세기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

전시중

파트론 디지털 상설전

  • 1
  • 7

서양화 르네상스 유화 기독교 초상화

다방면에 재능이 있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는 오늘날에 예술 뿐 아니라 과학, 의학 등에서도 위대한 업적을 남긴 '천재'로 불립니다. 특히 해부학, 비행술에 대한 그의 연구는 인류사에서 굉장히 유의미한 족적을 남겼습니다. 또한 화가로서의 다빈치는 언급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현대미술의 최고 작가인 앤디 워홀, 마르셀 뒤샹 등은 그의 <모나리자>를 오마주한 2차 창작물을 제작하기도 했고, 심지어는 그의 복제품이 천문학적인 금액에 낙찰이 될 정도입니다. 또 그의 다른 작품들은 도난을 당하기도 하고, 위작여부 확인 등 많은 이슈와 논란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르네상스 시대부터 현재까지 500년이 넘게 살아 있는 사람처럼 여전히 우리가 사는 21세기에도 엄청난 파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오늘 전시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역사적인 작품 <모나리자>와 미술계에서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살바토르 문디> 를 감상해보세요!

  • 내 작품도

    등록하고 싶다구요?

  • 내 작품을 파트론에 등록하고

    더 많은 관객을 만나보세요.

  • 지금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