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글로벌 네비게이션 바로가기

nodamen

추억따라 기웃기웃

전시중

파트론 디지털 기획전

  • 3
  • 10

추억 마을 재개발 아기자기 귀여운

어귀에 들어서자 오래된 마을이 마치 그림처럼 펼쳐집니다. 바둑판처럼 네모반듯한 구획을 따라 오래된 가옥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이웃의 얼굴을 하고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어디에선가 불쑥 나타나기도 합니다. 임상희 작가는 이처럼 시대의 흐름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동네의 소소한 풍경을 통해서 사라져가는 과거의 추억들을 그림에 담고자 합니다. 오래된 것이 풍기는 특유의 향기와 자연스러운 변화를 있는 그대로 기억하고 지키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우리를 스쳐 지나간 시간 속에 자리한 추억의 이미지들이 작가 특유의 섬세하고 세밀한 드로잉으로 깨어나 감동을 안겨 줍니다. 작품에 등장하는 소소한 마을들의 풍경들을 보면서, 우리가 잊고 있었던 과거의 향수를 만나세요.

  • 내 작품도

    등록하고 싶다구요?

  • 내 작품을 파트론에 등록하고

    더 많은 관객을 만나보세요.

  • 지금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