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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기 만나

전시중

파트론 디지털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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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관계 사이 우리 인연

사람은 사람들 사이 속에서 살아갑니다. 안타깝게도 현대를 사는 우리는 다양한 소통 매체가 발달됐음에도 불구하고, 과거보다 훨씬 더한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낍니다. 신혜영 작가는 이러한 세상을 사는 우리들에게, 가족이나 이웃들과 함께하는 진정한 소통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합니다. 그는 사회적인 소통 뿐 아니라 사랑하는 연인이나 가족 간의 소통, 아이들간의 놀이를 통한 소통 등 수많은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소통 과정을 따뜻하고 다채로운 색채로 화폭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사람의 온기가 전해지는 신혜영 작가의 작품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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