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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amen

내 안의 공간 속으로-남경민

전시중

파트론 디지털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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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화가의작업실 내면 나비 작업실

공간(空間)의 사전적 정의는 아무것도 없는 빈 곳, 혹은 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널리 퍼져 있는 범위, 어떤 물질이나 물체가 존재할 수 있거나 어떤일이 일어날 수 있는 자리, 혹은 영역이나 세계를 이르는 말입니다. 남경민 작가는 공간의 다양한 의미를 하나의 화폭에 담고자 합니다. 작가가 창조한 아무도 없는 빈 공간, 하지만 누군가 살았을 법한 흔적을 남기고 있는 이 평범한 듯 신비한 공간은 우리의 깊은 내부세계를 뜻하고 있습니다. 그림 속 공간을 정해진 틀 없이 자유롭게 부유하는 나비들은 영혼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현대인들의 본질적인 외로움과 고독함을 유일하게 채우는 희망의 존재이기도 합니다. 남경민 작가의 화가들의 작업실 시리즈는 대가들에 대한 동경과 작가의 예술적인 공감을 드러냅니다. 고흐, 마그리뜨, 호크니, 신윤복 등 작가가 그린 화가들의 신비로운 작업실은 우리가 알고 있는 예술가들의 숨겨진 내면들을 들여다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여러분의 공간이 화폭에 담긴다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오늘 남경민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며 상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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