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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 스타일'의 창시자, 알폰스 무하

전시중

파트론 디지털 상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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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스 무하 Alphons Mucha 체코 프랑스 일러스트레이션

알폰스 무하(Alphonse Mucha)는 체코의 화가이며 장식 예술가, 일러스트레이터이기도 했습니다. 그의 독자적인 스타일은 초기에는 인정받지 못했으나 당시 최고의 배우 '사라 베르나르(Sarah Bernhardt)'의 연극 포스터를 그리면서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그렇게 당시 상업광고와 연극 포스터, 잡지 표지 등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도맡아 체코에서 가장 사랑받는 화가로 거듭나게 됩니다. 또 당시 유행하던 사조인 아르누보의 대표적인 화가가 되기도 하지요. 그의 그림체를 칭하는 '무하 스타일'이라는 말이 만들어질 정도였습니다. 무하는 예술만큼이나 자국인 체코에 대한 사랑도 매우 컸었는데요, 세계 2차대전 당시 나치에 의해 지배받던 체코를 위한 그림을 그리다가 체포되어 수많은 고문을 받게 되면서 결국 1939년 고문으로 인해 생긴 병으로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체코가 가장 사랑하던, 또 체코를 가장 사랑하던 화가인 알폰스 무하, 그의 섬세한 곡선과 파스텔 톤의 아름다운 색감으로 가득 찬 작품을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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