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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주의의 아버지, 귀스타브 쿠르베

전시중

파트론 디지털 상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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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tave Courbet 서양 서양화 서양화가 서양작가

귀스타브 쿠르베(Gustave Courbet)는 19세기 프랑스의 사실주의 화가로 낭만주의 화풍이 지배적일 무렵 사실주의를 형성하고 이끈 장본인입니다. 구체적인 사물을 대상에 충실하게 자신의 진정한 체험에 따라 그리는 방식을 채택했지요. 천사를 그리라고 하자 '천사를 실제로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릴 수 없다'라고 했던 일화는 유명합니다. 1840년대에 프랑스에서의 각종 사회적 변혁 운동이 일어나자 당시 미술계 역시 동시대의 아픔을 화폭에 기록하는 리얼리즘의 동시대성을 추구하였습니다. 쿠르베의 그림에 집시, 작업 인부, 농민, 마을 사람들이 그려졌던 것도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그의 성격과 사회적인 분위기가 그 배경이 되었죠. 이번 쿠르베 전을 통해 당시 사람들이 살아 움직이는 것만 같은 리얼리즘의 진가를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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