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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 박노수 : 한국화의 현대적 미감

전시중

파트론 디지털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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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 박노수 한국화 동양화 쪽빛

- 박노수 화백은 전통적인 화제를 취하면서도 간결한 운필과 강렬한 색감, 대담한 터치 등 독자적인 新화풍을 구축하여 전통 속에서 현대적 미감을 구현해 낸 작가로 높은 평가를 받는 한국화단의 대표 작가입니다. 작가는 ‘전통의 억압을 탈각해서 자신의 자유분방한 표현을 갖는 것’이라는 예술이념에 기반을 두고 전통적인 동양수묵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뚜렷한 화풍을 확립하였습니다. 차별화된 색감과 세련된 구성력이 특징인 박노수 화백의 1980년대 작품을 중심으로 소주제별로 나누어 선보이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박노수의 중·장년기 예술세계를 살펴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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