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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amen

누구나 자신만의 정원을 품고있다, 구나영

전시중

2021 미술주간 연계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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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한국화 서정적 공존 조화

삶의 다양한 감정을 나무와 숲의 형상으로 그려내는 구나영 작가는 작품 속에 공존과 조화를 상징한 특유의 패턴들을 담아냅니다.나무가 숲을 이루는 듯한 형상을 닮은 패턴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단순화 되었고, 감정의 본질을 중요시하면서 보다 추상적으로 표현합니다.작가가 보고 듣고 느낀 삶의 순간들을 기록하듯 그린 작업들은 그림마다 작가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이번 전시에서 작가가 전해주는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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