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글로벌 네비게이션 바로가기

nodamen

누구나 자신만의 정원을 품고있다, 허현주

전시중

2021 미술주간 연계전시

  • 1
  • 14

서양화 의자 사람

사물의 경계에 대해 그려내는 허현주 작가는, 색을 배제한 흑백의 점, 선, 거품 등을 화면에 밀도 있게 그려냅니다.작가는 있음에서 없음으로, 존재하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 사용할 수 있는 물체에서 사용할 수 없는 물체로, 안에서 밖으로, 즉 사이의 것에 대한 탐구하며 사물의 경계를 해체하고 사라지게 합니다.이러한 사라짐의 순간들은 캔버스 위에서 흩어지는 재, 또는 풀리는 실타래로 표현합니다.이번 전시에서 삶 속에서 느껴지는 사라짐의 과정을 담은 작가의 작품을 만나보세요.

  • 내 작품도

    등록하고 싶다구요?

  • 내 작품을 파트론에 등록하고

    더 많은 관객을 만나보세요.

  • 지금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