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글로벌 네비게이션 바로가기

nodamen

형상들의 방법론을 추구하는 김범수

전시중

파트론 디지털 기획전

  • 1
  • 16

현대미술 공간 영화 필름 기억 이야기

버려진 영화필름 안에서 이 세상의 숨결을 찾아낸다는 것은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영화필름을 잘라 조형하는 김범수 작가는 용도폐기된 다양한 종류의 필름들을 새롭게 재조립하여 필름이미지들 속에 감정과 상념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편집합니다. 그의 작품은 필름에 빛이 투과되며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다양한 역사와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기억들이 정지된 상태에서 존재하게 합니다. 여러분의 삶이 김범수 작가의 필름에 담겨 새로운 형태로 태어난다면 어떤 이야기가 탄생할지 궁금하네요. 오늘, 빛이 더해져 더욱 환상적이고 명상적인 김범수 작가의 작업을 감상하며 숨겨진 감성과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 내 작품도

    등록하고 싶다구요?

  • 내 작품을 파트론에 등록하고

    더 많은 관객을 만나보세요.

  • 지금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