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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amen

축제로 하나 되는, 인송 이태길

전시중

파트론 디지털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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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 구상미술 축제 화합

인송 이태길 화백은 만주와 압록강 답사를 계기로 우리 민족의 얼이 ‘축제’임을 깨달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무념무상으로 동그라미를 그리기를 10년. 그러다 그 원 안에 이태길 화백 자신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자연 그 자체는 곧 축제로 이어지고 그 공간은 자유가 존재하는 세계였습니다. 그 공간에서는 가무만으로 이어진 것이 아닌 원상으로 하나의 우주적 세계를 그리고 그 안에서 숨 쉬는 인물을 표현했습니다. 춤사위가 흥취를 지녀야 하고, 이를 빌려 즐거움과 웃음으로 세상을 긍정하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동그라미 말고도 여러 가지 춤사위를 곁들인 건 우리 민족이 대대로 염원했던 신명을 회화적으로 구현하려는 데 있었습니다. 축제의 현장을 이태길 화백의 작품으로 만나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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