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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서 봄까지 가는 길

전시중

파트론 디지털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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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겨울

겨울을 지나는 여러분, 따뜻한 계절을 보내고 계시는지 심심한 안부를 전합니다. 우리는 바람이 세차게 부는 한겨울을 지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내일, 다시 내일의 해는 다시 떠오릅니다. 눈길을 따라, 굳건한 소나무가 자리한 땅을 지나, 남쪽으로 바다로 걸음을 옮기다 보면 어느새 개화의 순간을 맞이할 것입니다. 박경호 작가의 그림을 따라 걸음을 옮겨보아요. 그림에 난 길을 따라따라 흘러가다 보면 비로소 봄에 닿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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