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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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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풍경 자연 웅장함

선학균 화백(1943~)은 대한민국 고양군 출신의 화백으로 강원도 사계절의 풍경과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소소하지만 도전적인 일상의 모습을 화폭에 담는다. 한국화의 대표적인 기법인 수묵담채의 다양한 화법을 창조하기도 하였으며 자연의 웅장함, 때론 주변 풍경의 소소함을 먹물을 이용해 담은 그의 그림은 보는 자로 하여금 따뜻한 해학과 푸근함을 느끼게 한다. 그는 먹과 채색을 활용한 추상화를 시도 중에 있으며 한국화의 근본을 잃지 않으며 끊임없는 도전과 연구를 정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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