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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amen

이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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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 구상 자연 축제

이태길 작가는 축제를 모티프 삼아 사람과 사람이 서로 아끼고 사랑해야함을 주창합니다. 작가의 그림 세계에서 사람들은 손을 잡고 원을 구성해 더 멀리서 응축된 하나의 덩어리처럼 보입니다. 그가 주목한 인본주의는 평화로 가는 길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사람 간의 복잡다잡한 인간관계 속 우리 민족을 정의하는 가치를 흥이라고 보고, 춤추며 어우러지는 사람들의 축제를 구성하였습니다. 이태길 작가의 축제에 참여해 행복한 기분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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