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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amen

김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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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 한지 연못 자연 연꽃

김춘옥(1946~)은 전통 수묵채색화에서 출발하여 이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창조하는 작업에 매진해왔다. 그는 2000년부터 한지를 여러겹 붙인 후 그 위에 채색한 뒤 뜯어내는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작업을 선보였다. 한지와 수묵이라는 한국화의 맥을 이어가면서도 한지를 앞세워 입체감 질감을 살리는 것이 김춘옥 작업의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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