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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amen

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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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미 작가는 우울, 공허, 불안 같은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감정들을 '마이너스 감정'이라는 작가만의 단어로 정의하여 표현하고 있습니다. 작가가 이야기하는 이러한 감정들은 겉으로 드러내기에는 어려운 감정들입니다.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제대로 설명이 어려운 이 감정들을 시각적으로 그리고 상상될수 있는 상황을 연출해 그려내 표현해 보고자 합니다. 갑자기 터져나오는 이런 감정들의 표출구인 ‘눈물’들을 제 그림속에서 찾아본다면 좀 더 그림속 상황을 이해하는것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인스타그램 @mmoonmme / https://pone6818.wixsite.com/mmoon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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