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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바르트 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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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남성 상징주의 Edvard Munch 노르웨이

에드바르 뭉크(Edvard Munch, 1863-1944)는 어린 시절에 부모와 여동생의 죽음을 연달아 경험한다. 이러한 슬픔과 좌절은 평생 그를 지배하며, 류마티즘, 폐결핵 등 각종 질병에 시달리게 한다. 그는 이러한 내면의 좌절과 절망을 그림으로 표현한다. 그는 해가 지는 석양을 바라 보면서 거대한 하늘의 절규를 온 몸으로 경험한다. 그날의 느낌을 “하늘이 핏빛으로 물들었다. 그때 자연을 꿰뚫는 거대한 절규를 들었다”라고 그는 이야기했다. 이 날의 경험을 그는 그림으로 표현하는데, 그 작품이 바로 표현주의를 대표하는 <절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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