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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팡탱 라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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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팡탱 라투르(Henri Fantin–Latour, 1836-1904)는 19세기 프랑스에서 활동한 작가이다. 사실주의를 대표하는 쿠르베의 제자였고, 인상주의 작가의 스승인 에두아르 마네와 함께 생활했다. 이러한 이력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사실주의와 인상주의의 영향을 받았다. 그러면서도, 17세기 네덜란드 정물화나 일본의 판화 등을 연구하는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해 나갔다. 특히 그는 꽃을 그린 정물화가 유명한데,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수백 개의 꽃잎을 하나씩 따서 형태나 색 등을 연구하기도 했다고 전한다. 정물화 이외에도 <배티놀스의 작업실> 과 같은 집단초상화는 미술사에서 중요한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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