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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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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파러(Henry Farrer, 1844-1903)는 런던에서 태어난 미국에서 활동한 화가로, 은은하고 고요한 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토널리즘 (Tonalism) 수채화 풍경과 동판화인 에칭(etching)으로 유명했다. 뉴욕 에칭 클럽의 창립자이기도 한 그는 정식적인 미술교육을 받지는 않았지만, 판화 분야에서 독자적인 예술성을 구축했다. 삶의 대부분을 뉴욕에서 살았던 그는 뉴욕의 브루클린 풍경을 금속판에 음각을 새겨 넣는 동판화 기법 에칭으로 다수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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