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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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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 (Joseph Mallord William Turner, 1775-1851)는 영국 빅토리아 시대에 활동한 낭만주의 화가로 '빛의 화가' 또는 '해양 화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은은한 색감의 팔레트로 세밀한 묘사가 돋보이는 풍경화를 주로 그렸는데 그 중에서도 <마돈나 델라 살루테 성당 정문에서 본 베네치아 전경> 이 유명하다. 그만의 독창적인 회화 기법은 빛으로 가득한 베니스를 연상하게 했고, 시각적으로는 정교하지만, 감성적으론 낭만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그는 일생을 예술가로서 활동하며 성공적인 업적을 남긴 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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